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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기업·혁신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소통의 장 열려
출처
전북도민일보
작성일
2023년 12월 07일
조회수
7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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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기업·혁신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소통의 장 열려



사진. 전북도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탄소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6일 더메이호텔에서 ‘탄소기업·혁신기관 소통 설명회’를 개최했다.




북도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탄소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6일 더메이호텔에서 ‘탄소기업·혁신기관 소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와 전북테크노파크, 탄소수소융합산업연구조합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도와 전주시를 비롯해 한국탄소산업진흥원, KIST 전북분원 등 6개의 혁신기관과 45개의 탄소기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외 탄소산업 최신 트렌드 및 기술동향 발표, 국가기술개발사업 수주 및 지원절차와 기업이 활용가능한 장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도내 탄소 관련 혁신기관들의 역할 및 사업소개,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단 조성현황과 협조사항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탄소기업들은 탄소융복합 관련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 기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인력확보와 판로개척에 대한 어려움이 주를 이뤘으며, 탄소소재 응용제품에 대한 연구 부족 등에 대해서도 호소했다.


 오택림 도 미래산업국장은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실상을 되돌아보고 기업·기관 간 상생협력할 수 있는 정책지원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지자체, 기관, 기업이 함께 머리를 맞대 전라북도 탄소산업이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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