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전북도,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 총력
출처
전북도민일보
작성일
2022년 10월 05일
조회수
88775
첨부파일

전북도,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 총력

 

전북도 연구개발 지원

사진. 전북도 연구개발 지원



전북도가 도내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에 주력한다.

 

전북도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 비나텍이 최근 수소연료전지 촉매층 내구성 향상 관련 탄소소재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열린 현판식에는 최창석 전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 조용철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KIST 김진상 분원장, 비나텍 성도경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마련된 공공연구개발실은 수소연료전지 촉매층 내구성 향상 관련 탄소소재 공동 연구개발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에 조성됐다.

 

공동연구개발 사업은 지역 내 공공연구기관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공동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해 사업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전북특구 특화사업 공모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촉매층 내구성 향상 관련 탄소소재개발, 발효 쌀가루 다목적용 소재화 및 라이프케어 제품개발 등 2개 과제가 추진되고 있다.

 

전북도는 기술 수요자인 기업과 공급자인 연구기관의 공동연구실을 기반으로 기술 개발과 연구 역량 강화를 촉진함으로써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한층 높일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창석 전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은 이번 KIST-()비나텍의 공동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기업수요 맞춤형 기술개발로 수요자중심의 기술이 발굴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올해 시범사업 추진 후 기업 수요에 맞춰 공동개발지원사업 확대를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목록

관련사이트